사랑한다는... 말...
말하는사람도.. 듣는 사람도... 모두 행복해지는말....
저녁식사후...
아내는 설걷이하고...
나는.. TV를 보다가.. 나경이 책읽어주고..
문득.. 연애시절엔 자주 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결혼후엔..별루 한적이 없는것같아서...
나 : "나경이엄마~"
아내 : 설걷이 계속하면서.. 쳐다보진 않고.. "왜요?"
나 : 나경이랑 놀아주면서... 쳐다본진 않고..그냥..말로만 "사랑해~♡"
아내 "....."
대답이 없어, 슬쩍 아내쪽을 쳐다보니...
씨익~ 쪼개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
그걸보니.. 저도 씨익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사랑한다는말.. 한마디가...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과 행복을 줍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게도.. 부모님에겐...
"사랑한다" 는 말이... 어찌나 쑥쓰러운지요...
새해에는.. 부모님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바무 회원님들도.. 주위사람들에게 먼저 표현해 보세요~
모두가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TV에서.. 이런광고를 봤어요.
"너"를 위해서 한 일인데..
"나"가 행복해집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말한사람이 더 행복해지는... 말...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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