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오랜만에 글 쓸려니...
우째 써야하는것인지.. 잊어버린듯...
한...3초간..멍~~ 때리고 있었다.
역시..글은.. 손 가는대로 쓰는게 제맛일듯...ㅎㅎㅎㅎ
오늘 내일.. 곧 애기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만삭의 아내를 데리고..
삼순이가 양도한 시사회 영화를 보러갔다.
음... 이런저런....
정보를 전해주고 싶지만....
그런 글쓰기는... 내 마음이 담기지 않은...
그냥... 정보전달의 의미로 느껴질것 같아서..
별루 쓰고 싶진 않다.
우선... 배우들의 연기력은...
흠잡을곳 없는... 완벽했다.
감독의 연출력 역시.. 대단했다.
지루하고 졸릴것 같은 분위기를..
간단한 제스츄어나 말로서.. 웃음을 선사하며
관객의 시선을 놓지 않게 만들었다.
난.. 어제.. 삶에 많이 찌들려서 그랬는지....
영화를 보면서 참 많이 울었다.
마음이 힘들고 여려질수록..
감성적인부분이 많이 자극 받는것을 안다.
유난히 감성적인 부분을 많이 자극 받아서..
실컷 눈물을 흘렸던것 같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이런 말이 생각났다.
1. 직업에 귀천은 없다.
그 직업을 얼마나 진실되고 최선을 다하는냐가 중요한것이다.
2.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크게 우는 자식일수록..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한것이다.
인생의 마지막....
나의 인생의 마지막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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