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눌프 다이어리~

헉... 이젠 *** 없이는 살수 없는걸까?

크눌프46 2008. 10. 7. 12:13

중국산 의류,구두,가구 등에서..발암물질이...

그럼... 식품뿐 아니라.. 우리가 쓰는 공산품에서 부터...

중국산이 아닌것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중국산 없이... 살아갈수 있을까?

 

점점..걱정이 된다.

 

아내가 백화점에서 저렴한 옷(세일기간에판매하는)을 종종 사오곤 한다.

가격대비 물품이 좋은거라고... 메이커라믄서..

 

이런제품 역시.. 중국의 OEM(주문자생산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이 대다수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의(衣)식(食)주(住)가 주된것인데..

어느것하나 중국산이 없는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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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중국산이라고 다 나쁘고 안좋은것은 아니다.

좋은제품들도 아주 많이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품과 가격대비 했을때..

가격이 저렴한것이 중국산 제품들이 국내생산제품들을..

가격 경쟁력에서 앞서가는것이다..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옛말에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아는 중국이란 나라에서는..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면...

최하~ 에서.. 최상~ 까지.. 별만가지가 다 있는 곳이다.

불량없고 제품이 좋은것들은..

국내 생산되는 제품의 가격과 훨씬 높은것들도 많다.

 

하지만 왜 그런것들은 수입되지 않는가?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겠다.

 

첫째로, 소비자들이.. 싼 제품만 찾는다는 것이다.

국내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가정에서는 긴축재정으로...

보다 저렴한 제품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국내 생산제품보단..

저렴한것(질 낮고 불량률이 많은)을 수입해오게 된다.

 

두번째로, 수입해오는 수입상들의 이윤의 욕심때문에..

즉, 싸게 들어온 제품을 비싸게 파는것이다.

쉽게 말해서 싸게 들어온 제품은 싸게 팔아야하는데

소비자들이 비싸게 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국내제품을 카피하여 들어온 제품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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