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눌프 다이어리~

[스크랩] 갑자기 사랑하게 된 여자.

크눌프46 2011. 4. 14. 13:57

이 여자 너무 머찌다.

이런 머찐 여자인 줄 알았더라면

저번 서울 뮤지컬 공연 보러 갔을때 로비에서 봤을때 악수라도 하는건데...ㅠㅠ

아니 포옹이라도 하는건데...아...가슴 벅차다.

난 이런 개념있는 사람 너무 좋아~~^^

 

 

 

미들연구소에서 강의중 발췌. 김여진(탈렌트) 

행복해 보이는 삶을 원하세요? 행복한 삶을 원하세요?

행복하다는것은 무언가에 마음을 쏟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재미와 의미가 있어야해요.

재미 있으면서도 허탈 하지 않는것, 세상에 잘 쓰이고 있는것,

내가 아닌 너 그리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득이 되는 일을 했을때 좋아지는 것이죠.

 

마냥 분노에 차 있지도 않고 동시에 자신만을 위한 기쁨이 아닌 함께 나눌 수 있는 행복.

 

생각대로 사는게 즐거워 보여야 동료들도 자기 검열 않고 서로 터 놓고 말할 수 있죠.

그렇기에 앞으로도 하고 싶은대로 할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입장이 있어요.

그 안에서 누구나 최선을 다해 사는거죠.

그 사람의 수준,성품,취향,그게 바로 그 사람이에요.

그 자리에서 하고 있는게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세상은 옳고 그름에 따라 움직이지 않아요.힘에 따라 움직이죠.

그리고 그 힘은 우리 안에서 나오는 것이에요.

이명박 대통령은 누가 뽑았나요?

우리가 뽑았잖아요.

뭐가 어찌됐든 우리 마음 안에 돈에 대한 애착하는 가치가

다른 것보다 컸기 때문이에요

그게 힘이에요.

어떤 마음이 큰가의 문제죠.

 

욕할 필요없어요 "나는 이게 맞는데!" 라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을 그 방향으로 이끌어야죠

여러분은 옳다고 생각하는거 얼마나 실천하나요?

같이 하고 싶으면 같이 하고싶은 방법대로 하면되요.

강요는 민주적인게 아닙니다.

 

 

 

 

 

 

 

 

 

 

 

 

 

 

 

 

 

 

출처 : 전교조 부당징계 저지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글쓴이 : 칼이씀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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