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랬던 강둑에 자전거 도로를 만들었어요~

이렇게-_-;;;;;;;;;;;;;;;;;

평생을 그 곳에서 자리 지키던 수많은 꽃과 풀들의 난데없는 수난과 고난

사람들은 이미 싱그러운 풀 사이로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자전거를 잘타고 다녔는데,

http://blog.naver.com/hanee3289/60116996609
이 블로거분 집 앞이래요
사진 몇장 돌아다니는거 가져왔는데.
블로그 가서 보면 더 대단합니다.
예천 회룡포에도 자전거 도로를 만든다는군요-_-;;
사실 아무 생각없던 제가 봐도 경악케만드는 기술이 끝내주네요.
출처 : 바다무대 - 부산공연 뮤지컬연극사랑 친목동호회
글쓴이 : 고타니(고로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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