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눌프 다이어리~

그냥 누가 그러더군요 가을이라고...그래서... (4)

크눌프46 2010. 10. 5. 15:36

 

 

 

 

콧물감기에... 편도선까지 부어서...

지난주말부터.. 지금까지.. 겔겔겔거리고 있어요.

이제 좀 나이지려고 하네요.

목소리도 완전 쉰목소리..쩝~~

 

아픈관계로... 담배를 안핀지.. 어언...4일째..

이참에 끊을수도 있을듯.. 홧팅~!!!

 

 

 

아빠랑 같이... 나경이가 아팠어요..

어제는..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토하기만 했어요.

오늘 아침에서야.. 좀 괜찮아졌는지..

밥을 조금씩 먹기 시작하네요. ^^*

다행입니다.

 

그냥 누가 그러더군요.. 가을이라고 그래서....

감기조심하시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