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의 불빛이.. 넘 눈부셔~
조명을 달아놓으니..은은하니.. 좋네요.
나경이 엄마의 벚꽃 나들이~
음... 이제.. 진짜 아저씨 티가 팍팍 나는구나..ㅜㅜ
벚꽃보단 조명이 더 화려한듯...ㅎㅎㅎ
벚꽃나무 아래서~
좀 흔들렸네요 걸으면서 찍었더니..^^;;
나경이가 얼굴 쏙~ 내밀고~ ㅎㅎㅎ
지나가는 강아지 한컷~ 넘 인형같아서...
첨엔 진짜 인형인줄 알았다는...ㅡㅡ;;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과 같이 사는 관계로
어디든 편하게 다닐수 없어서..
가까운 ** 아파트에서 벚꽃 구경을 했답니다.
연애시절 "마당돼지집"에서 고기구워먹고
손잡고 같이 벚꽃구경하던 길을..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걸었답니다.
크진 않지만 작은 추억을
또하나 만들었습니다.
사소한것에..
조그마한것에..
감동받는
울 안경이...
좀더 자상하게
좀더 신경써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뿐..
그리 어려운일 아닌데..
왜 그리 귀찮아 했는지..
피곤하다 쉬고싶단 말로..
너의 조그마한 바램들을
뒤로한채 쉬어버렸다면..
(피곤한건 은주도 마찬가지였을텐데...)
이런 추억은 다시 없겠지.
**************
지금까지 크눌프의 염장질이었습니당~~~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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