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눌프 다이어리~

야간 벚꽃구경~(어딜까요?)

크눌프46 2009. 4. 3. 10:10

 

 

 

 

 

 

차량의 불빛이.. 넘 눈부셔~

 

 

 

 

조명을 달아놓으니..은은하니.. 좋네요.

 

 

 

 

나경이 엄마의 벚꽃 나들이~

 

 

 

음... 이제.. 진짜 아저씨 티가 팍팍 나는구나..ㅜㅜ

 

 

 

 

 

벚꽃보단 조명이 더 화려한듯...ㅎㅎㅎ

 

 

 

 

벚꽃나무 아래서~

 

 

 

 

 

 

 

좀 흔들렸네요 걸으면서 찍었더니..^^;;

 

 

 

 

나경이가 얼굴 쏙~ 내밀고~ ㅎㅎㅎ

 

 

 

 

 

 

 

 

지나가는 강아지 한컷~ 넘 인형같아서...

 

 

 

첨엔 진짜 인형인줄 알았다는...ㅡㅡ;;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과 같이 사는 관계로

어디든 편하게 다닐수 없어서..

 

가까운 ** 아파트에서 벚꽃 구경을 했답니다.

 

연애시절 "마당돼지집"에서 고기구워먹고

손잡고 같이 벚꽃구경하던 길을..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걸었답니다.

 

크진 않지만 작은 추억을

또하나 만들었습니다.

 

사소한것에..

조그마한것에..

감동받는

울 안경이...

 

좀더 자상하게

좀더 신경써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뿐..

그리 어려운일 아닌데..

왜 그리 귀찮아 했는지..

 

피곤하다 쉬고싶단 말로..

너의 조그마한 바램들을

뒤로한채 쉬어버렸다면..

(피곤한건 은주도 마찬가지였을텐데...)

 

이런 추억은 다시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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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크눌프의 염장질이었습니당~~~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