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눌프 다이어리~

미생82수 후기

크눌프46 2012. 11. 20. 19:25

애는 쓰는데 자연스럽고,(애는 쓰는데 부자연스럽고,)
열정적인데 무리가 없고,(열정적인데 몸이 축날만큼 무리하고,)
일에 취해있지 않고,(일에 취하면 그 일만 보인다. 시야가 좁아져서 디테일한것을 놓치게 되는..)

 

"그중에 일에 취해있지 않아야 한다" 는 말이 제일 와닿네요.

 

제 경험중 하나..

일에 취해 있으면... 그 일이 끝나고 나면...

그 일의 취기가 가시지 않아... 한동안 멍~ 해진다.

 

다음 일을 준비하기에 조금 힘이드는...

 

미생 82수 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