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하기~

절묘한 장면 포착~

크눌프46 2009. 3. 28. 18:26

 

제 신부 다리 날씬하죠


 

제트기처럼 빠른 새



 

날아봤자 내 손 안에



 

머리는 어디로 갔나?




 

아파?



 

 

 

 

루돌프 사슴코는~


 

내 머리 돌려줘.. 에잇!

 

 

개미와의 전투


 

전선 위의 비행기

 


 

쓰레기통 핥아봤어? 안그랬으면 말을 말어


 

자 머리가 자랍니다. 쑥쑥


 

책읽는 목마소녀